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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집사네 건축야기

정집사네 집지은썰 풀어갈께용

안녕하세요! 깐깐한 정집사입니다. 

항상 블로그 운영을 맘에만 담아오다가 이제서야 실천에 옮기네요.

(물론 이또한 새해 분위기에 휩쓸려 잠깐으로 끝날수도 있습니다만...ㅋㅋㅋ)

그동안 뭐랄까...블로그 하면 뭔가 전문성이 있어야 되고 트랜디 하면서도 인텔리전드 해야만.....

네네~ 다 변명입니다. ㅋㅋㅋ

각설하고 작년한해 저희가족에서 굉장히 크나큰 도전이 있었답니다. 

정말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으로 덜컥 시작을 하고보니 과정하나하나마다

산넘어 산, 업친데 덥친격에 온갖 산전수전을 다 겪게 되더라구요. 

문제 하나를 맞딱드릴때마다 가능 큰 도움이 된게 바로 먼저 경험해보신 경험자 분들의 블로그 & 카페글 이었답니다. 

그래서 저 또한 저와 비슷한 일을 겪게되실 분들이 조금이나마 시행착오를 줄이셨으면 하는 맘에 

정보공유겸 제 개인적인 경험정리를 위하여 블로그에 풀어보자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제 견해가 깊지도 경험이 풍부하지도 그렇다고 글재주가 뛰어나지도 않아 글이 다소 두서가 없고 매끈하지 못한 부분이 있을수도 있겠습니다만. 

한 초보경험자가 지극히 본인보다 더 초보이신 분들을 위하여 풀어놓은 단기속성 초보전용 코스라 생각하시고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중에 오류나 수정사항이 생기면 댓글 주시면 바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한참이 지나고 나서야 작성되는 지식공유 글이긴 하지만, 최대한 기억을 쥐어짜내어 풍부하게 작성토록 노력하겠습니다.